BRAND STORY
나다운 육아의 시작, 코니
우리는 부모로서의 삶을 멋지고,
쉽게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BRAND STORY
진짜 부모의 경험으로부터,

코니는 직장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커리어를 쌓아 왔지만,
출산과 동시에 경력이 단절 된 에린이 공동육아를 하던
남편과 만든 브랜드입니다.
출산 후 40일만에 목 디스크가 찾아온 에린은 생각했어요.

"입은 것 조차 잊을 정도로 가볍고, 허리와 어깨에
부담은 줄이면서도 나다움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아기띠는 없을까?"

BRAND STORY
자신의 육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만든 아기띠,
그로부터 코니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의류 디자인에 대한 지식도, 경험도 없었지만
‘진짜 부모의 경험으로부터’
출발한 코니는 현재 전 세계 많은 엄마, 아빠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어요.
아기를 안는
가장 심플한 방법
천과 실로만 이루어진,
세상에서 가장 심플한 아기띠.
티셔츠처럼 가볍게 입기만 하면,
쉽고 편하게 아기를 안을 수 있어요.
나다움을
살려주는 디자인
간결한 디자인, 18종의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내 스타일을
살려주는, 내 취향에 맞는 아기띠를
고를 수 있죠.
해마다 더
좋아지는 아기띠
코니는 지속적으로 아기띠의 품질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해요.
구매하신 분들이 언제나 가장 좋은
아기띠를 사용할 수 있도록요.
세계 2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
누적판매량 900,000개
전세계 70여개국 수출
부모로서의 삶을
더 쉽고, 멋지게
낯설고 어려운 순간들을
나답게, 기분좋게 헤쳐나가도록.

누군가를 낳고, 기른다는 것은 도전적인 일이에요.
살면서 처음으로 '나다움' 이 흔들리는 순간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처음 마주하는 부모로서의 일상이 조금은
더 가뿐하고 수월하고, 나답기를, 그래서 각자가 생각하는
멋진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분명한 가슴 뛰는 목표를 위해 우리는
오늘도 생각하고, 움직입니다.

“왜 이렇게 불편할까?”
“세상에 왜 이런 제품은 없을까?”

엄마 에린의
개인적 육아 고민에서 출발한 코니는

지금, 전 세계 부모의 삶을
더 쉽고 멋지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와 언어를 너머, 육아의 고민과
무게는 모두 같으니까요.

양육하는 모두의 삶을
더 나답게 만들기 위해, 코니는
오늘도 고민합니다.

코니가 부모의 삶을
더 나답게 만드는 방법
오늘보다 더 나은
부모의 삶을 만듭니다.

좋은 물건은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부모의 삶에 반드시 도움이 되는 제품,
사용하기 편하고 아름다운 제품,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제품을 통해
코니는 오늘보다 더 나은 부모의 삶을 만듭니다.

오래 걸리더라도
제대로

하나의 제품이 출시되기까지의
평균 소요 기간 약 1년.
빠르게 제품을 내는 유행을 생각
하면 무척 긴 시간이죠.

실제 부모의 관점에서 사용성을
집요하게 고민하기 위해,
핏 테스트만 최소 8~10회를 거칩니다.

매일 매일
손이 가는 제품
육아용품은 아기만을 위한 제품일까요?
코니는 육아를 하는 부모의 시선에서
기능적으로 탁월하고, 디자인적으로
세련된 제품을 만듭니다.
자연스레 매일 손이 가는 좋은 제품을요.
고객과 함께
만드는 제품
코니는 지속적으로 아기띠의 품질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해요.
구매하신 분들이 언제나 가장 좋은
아기띠를 사용할 수 있도록요.
육아의 여정을
함께하는 다양한 제품,
코니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
나답게 일합니다.
자기답게 일하고,
자기답게 사는 것으로부터 최고의
성과가 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죠.
팀 코니는 전원이
100% 재택 근무를
하고 있어요.
서울, 의정부, 평촌, 이천, 기흥,
멜버른, 피츠버그, 아마가사키.. 거주지역도 다양합니다.
하루하루 업무는 공유 업무 툴로 진행하고
이달의 목표 세팅과 점검, 주요 안건 미팅은 화상으로 합니다.
스스로 몰입하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일을 하든 자유입니다.
전 구성원 365일
재택근무
4개국 19도시
서울, 멜버른, 피츠버그, 아마가사키..
사는 곳은 모두 다르지만, 코니답게, 나답게 일 합니다.
100%
하는 일, 사는 곳에 관계 없이 전 구성원이
365일 재택근무를 합니다.
61%
구성원의 61%가 출산, 육아를 병행하며
일하고 있는 경력보유 육아맘, 육아빠입니다.
31%
31%의 구성원이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을
돌보며 근무하고 있어요.

출산, 육아 경험 코니에서는
하나의 ‘이력' 입니다.

대부분의 구성원은 육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2개월 신생아부터 10살까지 아이들의
나이도 다양합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힘든 대한민국의 현실을 현명하게 돌파하고
스스로의 커리어와 자존감도 지켜내고 싶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삶의 방식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커리어와 육아 모두 성공하고 싶은 절실함이
응집되어 코니는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work with us
코니와 함께 할 멋진 동료를 찾고 있어요!

코니에 입사 후,
일산에서 고성 바다
앞으로 이주했어요.
매일 아침 바닷가를 거닐며
영감을 얻어요.
Photographer

(강원도 고성군)

결혼 후 호주로
이주를 했는데, 그냥 옆에서
일하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 멜버른까지의
거리가 느껴지지 않죠.
Design Lead
진실
(호주 멜버른)

강아지와 매일 하루
3번의 산책을 지킬 수
있어서 좋아요. 저보다 저의
재택근무를 강아지가 더
좋아해요
Brand manager
혜인
(서울시)

서울의 자취방을 정리하고
본가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 수 있어서 좋아요.
언제 또 이런 효도를
해보겠어요?
Global Sales manager
진욱
(전북 정읍시)

육아로 고군분투하며
언제 다시 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찰나, 코니의
채용 공고를 보고 용기 내
지원하게 되었어요.
Global CX manager
지혜
(일본 오사카)

코니에 지원했을 때,
둘째가 100일이었어요.
재택근무가 아니었다면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SNS marketer
일화
(경기도 하남시)

남편의 학업으로 잠시
미국 이주를 해야 했는데,
컴퓨터만 있으면
일 할 수 있으니, 원격으로
문제없이 근무가 가능했어요.
CX Lead
화영
(경기도 성남시)

다른 무엇보다,
천방지축 우리 쌍둥이들이
쑥쑥 커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Global Operation manager
경희
(경기도 용인시)
BRAND STORY
나다운
육아의 시작,
코니
우리는 부모로서의 삶을 더 쉽고, 멋지게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진짜 부모의
경험으로부터,

코니는 직장에서 오랫동안 근무
하며 커리어를 쌓아 왔지만,
출산과 동시에 경력이 단절된
에린이 공동육아를
하던 남편과 만든 브랜드입니다.
출산 후 40일만에 목 디스크가
찾아온 에린은 생각했어요.

"입은 것 조차 잊을 정도로 가볍고,
허리와 어깨에 부담은 줄이면서도
나다움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아기띠는 없을까?"

자신의 육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만든 아기띠,
그로부터 코니의 여정이 시작
되었습니다.
의류 디자인에 대한 지식도, 경험도
없었지만 ‘진짜 부모의 경험으로부터’
출발한 코니는 현재 전 세계 많은
엄마, 아빠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어요.
아기를 안는
가장 심플한 방법
천과 실로만 이루어진, 세상에서 가장 심플
한 아기띠. 티셔츠처럼 가볍게 입기만 하면,
쉽고 편하게 아기를 안을 수 있어요.
나다움을
살려주는 디자인
간결한 디자인, 18종의 다양한 컬러와 패턴
으로 내 스타일을 살려주는, 내 취향에 맞는
아기띠를 고를 수 있죠.
해마다 더
좋아지는 아기띠
코니는 지속적으로 아기띠의 품질과 디자인
을 업그레이드 해요. 구매하신 분들이 언제나
가장 좋은 아기띠를 사용할 수 있도록요.
세계 2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
누적판매량
900,000개
전세계
70여개국 수출
부모로서의 삶을
더 쉽고, 멋지게
낯설고 어려운 순간들을
나답게, 기분좋게 헤쳐나가도록.

누군가를 낳고, 기른다는 것은
도전적인 일이에요.
살면서 처음으로 '나다움'이
흔들리는 순간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처음 마주하는 부모로서의 일상이
조금은 더 가뿐하고 수월하고,
나답기를, 그래서 각자가 생각하는
멋진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분명한 가슴 뛰는 목표를 위해
우리는 오늘도 생각하고, 움직입니다.

왜,
이렇게 불편할까?
세상에 왜
이런 제품은 없을까?
엄마 에린의
개인적 육아 고민에서
출발한 코니는
지금,
전 세계 부모의 삶을

더 쉽고 멋지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와 언어를 너머,
육아의 고민과 무게는
모두 같으니까요.
양육하는 모두의 삶을
더 나답게 만들기 위해,
코니는 오늘도
고민합니다.
코니가 부모의 삶을
더 나답게 만드는 방법
오늘보다
더 나은 부모의 삶을
만듭니다.

좋은 물건은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부모의 삶에 반드시 도움이 되는 제품,
사용하기 편하고 아름다운 제품,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제품을 통해
코니는 오늘보다 더 나은 부모의 삶을
만듭니다.

오래 걸리더라도
제대로
하나의 제품이 출시되기까지의
평균 소요 기간 약 1년.
빠르게 제품을 내는 유행을 생각하면
무척 긴 시간이죠. 실제 부모의 관점에서
사용성을 집요하게 고민하기 위해,
핏 테스트만 최소 8~10회를 거칩니다.
매일 매일
손이 가는 제품
육아용품은 아기만을 위한 제품일까요?
코니는 육아를 하는 부모의 시선에서
기능적으로 탁월하고, 디자인적으로
세련된 제품을 만듭니다.
자연스레 매일 손이 가는 좋은 제품을요.
고객과 함께 만드는 제품
코니는 지속적으로 아기띠의 품질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해요.
구매하신 분들이 언제나 가장 좋은
아기띠를 사용할 수 있도록요.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
나답게 일합니다.
자기답게 일하고,
자기답게 사는 것으로부터 최고의
성과가 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죠.
팀 코니는 전원이
100% 재택 근무를
하고 있어요.
서울, 의정부, 평촌, 이천, 기흥,
멜버른, 피츠버그, 아마가사키..
거주지역도 다양합니다.
하루하루 업무는 공유 업무 툴로
진행하고 이달의 목표 세팅과 점검,
주요 안건 미팅은 화상으로 합니다.
스스로 몰입하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일을 하든
자유입니다.
전 구성원 365일
재택근무
4개국 19도시
서울, 멜버른, 피츠버그, 아마가사키..
사는 곳은 모두 다르지만,
코니답게, 나답게 일 합니다.
100%
하는 일, 사는 곳에 관계 없이 전 구성원이
365일 재택근무를 합니다.
61%
구성원의 61%가 출산, 육아를 병행하며
일하고 있는 경력보유 육아맘, 육아빠입니다.
31%
31%의 구성원이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을
돌보며 근무하고 있어요.

코니에 입사 후,
일산에서 고성 바다
앞으로 이주했어요.
매일 아침 바닷가를
거닐며 영감을
얻어요.
Photographer

(강원도 고성군)

결혼 후 호주로
이주를 했는데,
그냥 옆에서 일하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
멜버른까지의
거리가 느껴지지
않죠.
Design Lead
진실
(호주 멜버른)

강아지와 매일 하루
3번의 산책을 지킬 수
있어서 좋아요. 저보다
저의 재택근무를
강아지가 더 좋아해요
Brand manager
혜인
(서울시)

서울의 자취방을
정리하고 본가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 수 있어서 좋아요.
언제 또 이런 효도를
해보겠어요?
Global Sales manager
진욱
(전북 정읍시)

육아로 고군분투하며
언제 다시 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찰나,
코니의 채용 공고를 보고
용기 내 지원하게
되었어요.
Global CX manager
지혜
(일본 오사카)

코니에 지원했을 때,
둘째가 100일
이었어요.
재택근무가 아니었다면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SNS marketer
일화
(경기도 하남시)

남편의 학업으로
잠시 미국 이주를
해야 했는데,
컴퓨터만 있으면
일 할 수 있으니,
원격으로 문제없이
근무가 가능했어요
CX Lead
화영
(경기도 성남시)

다른 무엇보다,
천방지축 우리 쌍둥이들이
쑥쑥 커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Global Operation manager
경희
(경기도 용인시)
출산, 육아 경험
코니에서는
하나의 ‘이력' 입니다.

대부분의 구성원은 육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2개월 신생아부터 10살까지
아이들의 나이도 다양합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힘든 대한민국의
현실을 현명하게 돌파하고 스스로의
커리어와 자존감도 지켜내고 싶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삶의 방식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커리어와 육아 모두 성공하고
싶은 절실함이 응집되어
코니는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work with us
코니와 함께 할
멋진 동료를 찾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