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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코니 밤부라이트 뉴본 스와들 파우치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NEW 코니 밤부라이트 뉴본 스와들 파우치
소비자가 19,900원
판매가 18,900원 재입고 알림 SMS
상품요약정보 * 엄마아빠도 쉽고 아기도 편안한 주머니형 속싸개
* 지퍼,벨크로없는 무소음 꿀잠디자인
* 태열걱정 없는 얇고 시원한 밤부원단
* 4개 이상 구매 시, 1개 가격 할인!
배송비 2,500원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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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코니 밤부라이트 뉴본 스와들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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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NEW 코니 밤부라이트 뉴본 스와들 파우치
소비자가 19,900원
판매가 18,900원 재입고 알림 SMS
상품요약정보 * 엄마아빠도 쉽고 아기도 편안한 주머니형 속싸개
* 지퍼,벨크로없는 무소음 꿀잠디자인
* 태열걱정 없는 얇고 시원한 밤부원단
* 4개 이상 구매 시, 1개 가격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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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리뷰 (153)
구매정보
코니 뉴본 파우치 _ 재입고 알림
코니 뉴본 파우치 _ 첫 리뷰 혜택
Konny
We’ll always be with you
코니는 더욱 쉽고 멋진
육아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갑니다.
NEW ARRIVAL
KONNY BABY
SWADDLE POUCH
코니 밤부라이트 뉴본 스와들 파우치
KONNY BABY SWADDLE POUCH
SNUG AND SECURE JUST LIKE IN MOM’S WOMB
TROUBLE
신생아 속싸개 구매할때
생기는 흔한 고민
“모로반사는 잘 잡아주면서
답답하진 않았으면...
“속싸개 필수라는데
태열 오르면 어떡하지?
“기저귀 갈 때마다
입고 벗기기 쉬워야 할텐데"
“연약한 아기피부에 닿아도 괜찮을까?”
“아기가 편안하게 잘 잤으면 좋겠는데..”

코니가 만든 신생아 속싸개
왜 특별한가요?
답답함 없이 안정적인 모로반사 방지
벗길 필요 없이, 손쉬운 기저귀 교체
지퍼, 벨크로 없는 무소음 꿀잠 디자인
태열 걱정 無 ! 얇고 시원한 소재
부드러운 촉감의 프리미엄 밤부 원단
SPECIAL GIFT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코니 뉴본 파우치를 구매하신 모든 분께,
축하의 마음을 담아 헬로우 스티커를 드립니다.
아기의 이름을 적어 뉴본 파우치와 함께
사랑스러운 순간을 추억으로 남겨보세요.
Konny Baby SWADDLE POUCH
엄마아빠도 쉽고, 아기도 편안한 주머니형 속싸개
코니 뉴본 스와들 파우치

아직은 낯선 세상이,
엄마 뱃속처럼 포근하도록

열 달 동안 안락한 뱃속에서 지내던 아기는 출생과 함께 급작스레 바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큰 에너지를 쏟게 됩니다.

이 때, 아기를 속싸개로 감싸주면 엄마 자궁 속에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껴요. 아기가 낯선 환경에 적응해가는 스트레스를 덜어줄 수 있는 것이죠.

아기가 태어나 처음 마주한 세상이 보다 더 편안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양막을 꼭 닮은 포근한 파우치를 만들었어요.


모로반사를 방지해
아기도, 부모도 꿀잠
코니는 꿀잠에 진심이에요

갓 태어난 아기는 주변의 작은 변화에도 놀라기 쉬운 ‘모로반사'를 밤낮없이 겪는답니다. 한밤중 아기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깨면 엄마, 아빠까지 잠 못드는 밤이 이어지게 되죠.

아시죠? 코니는 꿀잠에 진심이잖아요. 코니 뉴본 파우치가 엄마 뱃속처럼 아기를 포근하게 안아 모로반사를 잡아줄게요. 아기도, 엄마아빠도 보다 편안한 숙면이 가능하도록요.


이토록 편리한 속싸개.
입히고 벗기기도,
기저귀 갈기도 쉬워요

복잡하게 접고, 싸매야 하는 일반 속싸개와 달리 아기를 쏙 넣어주기만 하면 돼요. 손쉽게 입고 벗길 수 있는 주머니형 디자인이거든요.

아무리 입히기가 편한들, 기저귀를 갈 때마다 속싸개를 벗겨야 한다면 정말 불편할거에요. 코니 뉴본 파우치는 일일이 풀었다가 다시 입히지 않고도 밑트임만 열어 손쉽게 기저귀를 갈아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모든게 낯설고 조심스러운 초보 엄마아빠의 육아가 한결 수월해질거에요.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코니 뉴본 스와들 파우치로
소중한 축하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출생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Review
먼저 써본
코니 테스터들의 리얼 리뷰
#기적의_통잠_속싸개
다른 속싸개는 태열로 고생했는데, 코니 제품은 원단이 시원하고 부드러워서 머리도 젖지 않고 태열도 안올라왔어요.
무엇보다 그날 인생 첫 통잠을 잤어요!
생후 43일
#신축성대박 #답답함No
혹시 안맞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신축성이 워낙 좋아서 잘 맞더라구요. 속싸개 하면 답답하던 아기들이 코니 속싸개만 하면 정말 편안하게 꿀잠자서 엄마, 아빠도 넘 편해요!
생후 76일
#기저귀갈때
#세상편리해요

기저귀 때문에 하루에 20번은 더 아이 속싸개를 다시 싸줬는데 코니 파우치는그럴 필요가 없어 정말 편해요.
생후 25일
Design features
1
엄마 뱃속의 안정감 그대로
모로반사를 잡아주는
최적의 디자인
아기를 얼마나 세게 감싸야 할 지, 너무 헐겁진 않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게 아기를 감싸주면서도, 모로반사를 잡아 충분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최적의 형태로 만들었어요.

편안하면서도
쫀쫀한 신축성
편안하면서도 안정감있게 아기를 잡아주는 쫀쫀한 신축성으로 답답해서 깨진 않을지 염려하지 않아도 돼요.

팔까지 충분히
여유롭게 감싸주는
세심한 디테일
모로반사를 확실히 예방하려면 팔 부분이 충분히 감싸져야 해요. 속싸개를 하다보면 단단히 감싸도 곧 팔이 빠져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코니 뉴본 파우치는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쳐 팔까지 충분히 감싸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어요. 팔 부분을 조금 더 도톰하게 제작하는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썼답니다.
2
기저귀 갈 때마다
입고 벗길 필요 없이
슥- 열어만 주세요.

갓 태어난 아기는 하루에 10~15번까지도 기저귀를 갈아주어야 한다는 사실! 코니 뉴본 파우치는 그때마다 일일이 입히고, 벗기지 않아도 돼요. 밑트임을 열기만 하면 손쉽게 기저귀를 갈아줄 수 있거든요.

평소에는 밑트임을 닫아 발끝까지 안정적으로 감싸주지만 앞에서는 밑트임이 보이지 않아요. 코니만의 심플함은 유지하면서도 부모를 위한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디자인 등록 완료

코니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성을 위해 많은 노력과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코니 뉴본 파우치는 모두 디자인 등록이 완료되어 디자인보호법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유사한 제품을 제작하거나 판매 시, 관련 법규에 의거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벨크로나 지퍼 없는
무소음, 무자극 꿀잠 디자인
벨크로나 지퍼가 없어 걸리는 부분이 없고, 잠든 아기에게 입히거나 벗기기도 쉬워요.
스마트 케어 라벨
깔끔하게 제거되어 따갑지 않아요.
3
오래 사용 가능한
여유로운 사이즈
속싸개는 코니 하나로 끝-

아기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생후 4주, 길게는 3개월까지도 속싸개를 하기도 합니다. 속싸개를 뗐다가, 다시 찾아온 모로반사에 다시 속싸개를 찾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코니 뉴본 파우치는 생후 2개월, 성장 상황에 따라 3개월까지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뛰어난 신축성으로 여유있게 제작되었어요. 더 큰 사이즈 추가로 살 필요 없이, 속싸개는 코니 하나로 해결하세요.

(생후 19일부터, 70일까지의 아기가 함께 착용한 모습입니다.)
(생후 19일부터, 70일까지의 아기가
함께 착용한 모습입니다.)
속싸개 졸업 후,
활용 Tip!
신생아 때 쓰던 속싸개는 길이 잘 들어서 부드럽고, 아이에게 익숙한 편안함을 느끼게 해줄 거에요. 속싸개를 쓸 월령이 지난 뒤에도, 베갯잇으로 사용하거나 방수요 위에 깔아 사용할 수도 있어요. 카시트나 유모차 담요로도 오랫동안 두루두루 활용해도 좋아요.
Fabric features
1
달라붙지 않아
태열 걱정 끝,
사계절 내내 시원하게

100일 전 아기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태열, 엄마아빠의 큰 고민이죠. 속싸개를 해야 하는데, 태열 오르지 않게 시원하게 유지시켜야 하니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속싸개 원단은 그래서 참 중요해요.

코니는 아기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고, 통기성이 우수한 프리미엄 밤부 원단을 선택했어요. 자연적인 항균 기능이 있어 쾌적하게 아기 피부를 보호해주는 소재에요. 어느 계절에 태어난 아기라도, 태열 걱정 없이 시원하게 사용하세요.

Q.
프리미엄 밤부 원단,
왜 좋은가요?

밤부 소재는 순수 대나무에서 추출한 재생섬유로, 통기성, 항균성, 흡수성이 뛰어납니다. 100% 순면 소재보다 부드럽고 시원해, 연약한 신생아 피부에 딱 알맞아요.

우리 아이가 태어나 처음 피부에 맞대는 원단이잖아요, 건강하고 기분 좋은 숙면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코니가 까다롭게 따져보고 선택한 소재입니다.

2
아기 맨살에 닿아도
자극 걱정 없는
극강의 부드러움

우리 아기가 태어나 처음 입는 잠옷과도 같은 속싸개. 아직 연약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부드러운 촉감의 프리미엄 밤부 소재로 만들었어요.

코니가 원단에 얼마나 신경 썼는지, 만지는 순간 알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 피부에 닿는 순간 실키한 감촉이 바로 전해집니다.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아기의 첫 순간을
남겨보세요

세상과 처음 마주한 우리 아기의 꼬물꼬물, 작고 소중한 모습을 코니 뉴본파우치와 함께 기록해보세요.

다시 오지 않을 시간, 우리 가족이 평생 두고두고 기억할 좋은 추억이 될 거에요.

Quality features
1
원단부터 디테일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믿고 사는 코니
분명 같은 브랜드인데 사이즈며, 원단이며 살때마다 달라서 당황했던 적 있으시죠? 코니는 원단 개발부터 생산까지 직접 컨트롤하기 때문에 언제, 어떤 제품을 구입해도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합니다. 뽑기운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2
우리 아기가 입는 거니까
원단부터 부자재까지 모두
무형광으로 안전하게
세탁을 해도 없어지지 않고 다른 옷에 이염되는 형광물질. 각종 피부질환과 아토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코니 뉴본 파우치는 원단은 물론 라벨, 실, 택까지 모두 무형광이라 만져도, 입어도 , 물고 빨아도 걱정없어요.
KC 인증은 기본
미국 ASTM 인증까지
코니 뉴본 스와들 파우치 원단은 4종 전체 색상의 자율안전확인을 통해 안전성 또한 인증받았습니다. 각종 유해물질 우려 없이 안심하고 매일 착용하세요.
Color
감각적인 4가지 컬러,
클릭 후 넘겨보세요.


  • 베이지



  • 크림



  • 크리미 깅엄



  • 와인도트

↔
좌우 스크롤 하여 색상을 확인하세요
Detail

흐뭇한 미소가 번지는
기분 좋은 패키지
Model info
생후 19일
52cm / 3kg
생후 41일
53cm / 4.3kg
생후 72일
52cm / 3kg
생후 72일
50cm / 4kg
Product info
제품 정보
소재
57/38/5% COTTON/BAMBOO/SPAN
규격
14(가로) X 44(총장)cm
사용연령
출생직후부터 생후 2개월까지
(체형에 따라 100일까지 사용 가능)
세탁 방법
  • 사용 전 세탁하세요.
  • 찬물에 단독 세탁하세요.
  • 표백제/삶기/뜨거운 물 세탁은 하지 마세요.
  • 건조기는 낮은 온도로 약하게 사용하세요.
  • 건조기 사용시 마찰로 인해 보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면 사용을 즉시 중단하세요.
    되짚기 어려워 질식 위험이 있습니다.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면 사용을 즉시 중단하세요. 되짚기 어려워 질식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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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시간: 평일 10am ~ 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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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는 안전하고 정확한 배송을 위해 모든 상품의 검수와 포장과정을 CCTV 녹화 및 지속적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Konny - packing CCTV
Konny Brand Story
Konny
Brand story
육아를 수월하게, 아름답게

공동 육아하는 엄마, 아빠가 만든 브랜드

출산 후 마주한 세상은 전에 없던 행복으로 가득했지만
동시에 끝없는 전쟁의 시작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안아야 잠드는 아이 앞에선
몸도 마음도 무거운 날들이 계속되었죠.

‘입은 것조차 잊을 정도로 가볍고 허리와 어깨에
부담은 줄여주면서도 나다움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아기띠는 없을까?’

가벼워진 무게만큼 마음마저 가벼워질 거라는
생각을 첫 제품에 담았고,
이는 곧 코니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고된 육아를 좀 더 수월하게, 좀 더 아름답게
만들어줄 제품을 만드는 것.

코니는 오늘의 엄마, 아빠와 함께
기분 좋은 육아의 여정을 만들어갑니다.

Konny By Erin

상품리뷰 ( 153 )

    취급주의사항

    - 제품 수령 후 제품 확인 및 사용을 결정하신 후 세탁해 주세요.
    - 제품에 부착된 케어라벨 취급 방법을 확인 후 사용해 주세요.
    - 기계세탁시 울코스, 세탁망 사용을 권장하며, 고온 세탁/건조시 수축 및 변형이 올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 재봉마감실 미정리 및 잔사가 남아 있는 것은 제품의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원단 특성 상 날카로운 제품에 닿으면 올이 풀릴 수 있습니다.
    - 세탁 후 마찰에 의한 보풀 및 올풀림, 박음질 뜯어짐은 제품의 불량 사유로 보기 어려우며 교환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 동일한 제품이라도 원단의 리뉴얼에 따라 신축성 및 색상톤에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아기가 엎드려 잠을 자거나 뒤집기를 시작하면 사용을 즉시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되짚기가 어려워 질식 위험이 있습니다.
    - 아기의 머리둘레와 몸통둘레가 제품의 둘레보다 작은 경우, 아기의 얼굴이 가려져 질식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500원
    • 배송 기간 : 2일 ~ 5일
    • 배송 안내 : 배송은 오전 11시 결제 완료 건까지 당일 출고를 진행합니다(선물포장 제외). 다만, 협력업체의 사정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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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 및 반품정보

    -제품에 부착된 케어라벨을 제거한 경우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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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 및 환불 배송비는 2,500원이며 무료배송 혜택을 받은 경우 5,000원의 배송비 부담이 필요합니다.

    나다운 육아의 시작 | 코니 공식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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