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디자인
아기를 품에 안는 가장 스타일리시한 방법


아기와의 외출은 언제나 설레죠. 하지만 왜 아기띠만 하면 숨고 싶은 걸까요? 코니아기띠는 아기를 케어하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엄마의 스타일도 살려줍니다. 티셔츠에 간단히 두르기만해도 멋스러워요. 엄마라는 이유로 스타일을 포기하지 마세요.

긴 사용기간
신생아부터 20kg까지 사용가능 


조리원에서 나와 바로 쓸 수 있는 아기띠입니다. 신생아 패드를 살 필요가 없으니 훨씬 경제적이죠. 신생아 때에는 슬링으로, 조금 더 크면 일반 아기띠로, 아기가 두 팔을 빼면 휴대용 힙시트처럼 쓸 수 있습니다. 아기가 걷고 뛰어도 필요한 아기띠, 코니아기띠 하나면 충분해요. 

구조적 편안함
어깨, 허리, 골반이 편안해요. 


출생 직후 아기는 3-4kg지만 백일만 돼도 8-10kg로 자란답니다. 일반 아기띠는 어깨끈이 좁아 아기 체중을 어깨 위 쪽으로만 지탱하지만 코니아기띠는 어깨끈이 넓어 아기 체중이 착용자의 상체 전체로 분산됩니다. 허리를 감싸는 답답한 힙시트와 밸트가 없어 허리, 골반, 치골 통증 또한 최소화되었구요. '아기 무게가 덜 느껴져요!' 코니아기띠를 경험한 분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편안함을 직접 느껴보세요. 

소문난 꿀잠아기띠
써 본 사람들이 극찬하는 '5분의 기적' 


하루에도 3-4번씩 낮잠 자는 아이를 맨 손으로 안아 재웠더니 손목이 너덜너덜 해지더라구요. 코니아기띠는 엄마가 손으로 안아준 것과 같은 밀착감에 아기가 정말 쉽게 잠든답니다. 또 벨크로와 버클처럼 아기의 단잠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없어 찍찍이 소리, 불필요한 진동에 아기가 깨지 않아요. 아기가 빨리 잠들어야 엄마, 아빠가 10분이라도 더 쉴 수 있잖아요. 코니아기띠로 낮잠 전쟁에서 승리하세요.

가벼운 무게
입은 것 조차 잊게되는 200g의 마법
 


일반 힙시트 아기띠 무게의 1/4,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 엄선해 고른 패브릭과 높은 강도의 실 외에 그 어떤 부자재도 사용하지 않아 매우 가볍습니다. 아기를 안을 때 마다 입었다 벗었다 해야 하는 거추장스런 아기띠 대신 간편하게 입고 생활할 수 있는 코니아기띠를 선택하세요. 육아가 조금은 더 수월해집니다.

작은 부피
접는 방법 없는 크고 무거운 아기띠는 그만 


가방에 들어가지 않는 일반 아기띠와 달리 수납이 쉽습니다. 일반 아기띠는 접는 방법이 없어 외출할 때마다 갖고 나갈지 말지 고민하게 되지만, 코니아기띠는 고민 할 필요가 없답니다. 가방 안에 쏙 넣으면 되니까요. 아기짐도 많은데 아기띠까지 무거우면 안되잖아요. 코니 아기띠와 함께면 외출이 한결 더 쉬워집니다.

고관절 발달을 돕는 아기띠
국제고관절이형성협회(IHDI) 공식인증 


코니아기띠는 국제고관절이형성협회로부터 '건강한 고관절 발달을 돕는 아기띠'로 공식 인증 받았습니다. 신생아는 잘못된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 만으로도 고관절 탈구 및 이형성이 될 수 있기에 제대로 된 제품을 고르고 올바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육안으로는 식별하기 어려운 고관절 탈구, 코니아기띠로 예방하세요.

KC마크 획득 
가볍다고 얕보면 안돼요.  


심플하게 만들었다고 안전까지 소홀히 할 순 없죠. 코니아기띠는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안전인증확인을 받았습니다. 20kg 모래주머니를 넣고 상하 반복 5만 회를 했을 때 내구성에 이상은 없는지(동적강도 시험), 불이 번지는 속도가 빠르진 않은지 (방염성 시험), 봉제 품질에 결점은 없는지, 유해물질이 검출 되진 않았는지 등 국가기술표준원이 정한 유아용캐리어의 안전확인 기준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육아는 남편빨
육아빠 스타일도 챙겨줘요. 


흔히 ‘육아는 장비빨’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그 어떤 장비가 ‘남편빨’을 이길 수 있을까요? 코니는 아빠가 함께하는 육아를 응원합니다. 육아는 원래 외롭고 지치기 쉬워서 아빠가 함께할 수록 든든해요. 육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육아빠들의 멋짐을 위해 아빠것도 하나 선물해주세요.

대세는 '코니'  
이게 바로 젊은 엄마가 찾는 요즘 아기띠


예쁘고, 가벼우면서 휴대하기도 세탁하기도 좋은 아기띠. 아기의 무게를 착용자의 몸 전체로 분산시켜주는 세상 편한 코니아기띠. 엄마 아빠의 체온과 심장소리를 그대로 느끼면서 안정감있게 밀착되니 아기가 정말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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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맘스웨어
코니 자체제작 수유복


짧게 입는 옷이라고 대충 만든 저렴한 수유복들이 싫어 코니에서 직접 수유복을 만들었습니다. 아기가 얼굴을 비벼도 자극 없는 원단, 시댁/친정 부모님이 오셔도 애써 갈아입지 않아도 되는 단정한 디자인, 무엇보다 입는 사람에겐 편안하고 예쁜 옷. 수유 중 불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샘플을 만들어 입고, 자고, 생활하며 완성합니다. 백화점 브랜드들도 이렇게 옷을 만들지는 않아요. 한 벌 한 벌 실용성이 높고 품질이 탁월합니다. 싸구려 수유복에 지쳤다면 코니맘스웨어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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